[외교문서 공개] 30년 전 거래 추진…저농축 환산 1500톤 해당러시아 국기.ⓒ AFP=뉴스1외교문서 일부.(외교문서 캡처)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우라늄핵무기핵탄두외교문서노민호 기자 "매일 안부 물어준 대사관"…이란 교민의 감사와 외교관의 따뜻한 답장한미, 내달 2~3일 서울서 '핵잠·원자력협정' 후속협의 첫발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러·중 반출 안돼"…핵심 쟁점 '오락가락'러 외무차관 "이란 우라늄 러 반출 제안 여전히 유효…강요는 안해"트럼프 "시진핑과 北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2보)트럼프 "시진핑과 북한 논의…이란 '20년 핵 중단' 동의 가능"(종합)이란 외무 "농축 우라늄 러 보관 협의는 사실…대미 협상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