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선제적 대응 차원서 이동…인명 및 핵심 시설 피해 없어"경북 의성 산불이 엿새째 이어지고 있는 27일 오전 경북 의성군 방하리 일대 야산에서 육군 제50보병사단 및 제2신속대응사단 장병들이 잔불 제거 작전을 실시하고 있다. 2025.3.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육군산불대피50사단대형산불허고운 기자 "北, 전술핵 탑재 가능 초대형 방사포 80여문 생산"제복근무자 감사캠페인 영상, '올해의 광고상' 대상 수상관련 기사행안부 "봄철 산불 집중…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함양·밀양 산불에 신속 헬기 투입·보강…대형 참사 막았다"레디·셋·고" 달라진 산불대응 인명피해 0…함양·밀양 일사불란 진화연기 속 굵은 빗방울 '툭'…밀양 산불 진화에 청신호[뉴스1 PICK]밀양 산불 이틀째…'141ha 피해, 진화율 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