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신문 서면 인터뷰…"북미대화 대비…한국 패싱은 없어""美 방위비 증액 요구 시, 동맹기여 제시해 균형된 해법 모색"조태열 외교부 장관./뉴스1 ⓒ News1 이준성 기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뉴스1관련 키워드조태열 외교부 장관한일관계한일 수교 60주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트럼프 2기 행정부북미대화한국배제노민호 기자 정부, '고용 없는 성장' 제동…일자리 늘린 기업에 보조금·금리 우대시진핑이 주애 만나면 '후계자' 등극?…中의 '4대 세습 인정' 관전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