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KF-16처럼 폭장량 작은 전투기들 흔히 장착"'공대지 폭탄의 베스트셀러'…걸프전·이라크전서 널리 활용6일 오전 경기 포천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5년 전반기 한미연합 수도기계화보병사단(수기사)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에서 KF-16가 투하한 공대지폭탄이 표적에서 폭발하고 있다. 2025.01.23 사진공동취재단 ⓒ News1 사진공동취재단한미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이 실시된 6일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의 한 민가에 공군 공대지 폭탄이 떨어져 파손돼 있다.2025.03.06ⓒ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MK-82 폭탄포천 오폭사고아프가니스탄베스트셀러공군한미 연합훈련전투기민가오폭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