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작전 수행 능력 강화 위해 합동으로 화력 운용한미 양국군은 6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5년 FS연습과 연계한 올해 첫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장애물지대에 통로가 개척되자, 후속 전차와 장갑차들이 초월공격을 시도하는 모습. (육군 제공)한미 양국군은 6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5년 FS연습과 연계한 올해 첫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전차대대TF 장병들이 장갑차에서 하차해 목표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자유의 방패FS한국미국육군공군주한미군김예원 기자 北, 당대회 열병식 사상 최대 규모 준비 동향…"1만 5000여명 규모"새해 첫 비상계엄 공판은 김대우 전 방첩수사단장…1월 13일 군사법원서관련 기사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에 완료"(종합)軍 "내년에 핵잠 기본계획 수립…전작권 2단계 검증, 11월까지 완료"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한미, 전작권 전환 2단계 검증 내년 종료 추진…'임기 내 전환' 가시화한미 합참의장 "전작권 전환, 연간 평가에서 의미 있는 진전 이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