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작전 수행 능력 강화 위해 합동으로 화력 운용한미 양국군은 6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5년 FS연습과 연계한 올해 첫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장애물지대에 통로가 개척되자, 후속 전차와 장갑차들이 초월공격을 시도하는 모습. (육군 제공)한미 양국군은 6일, 경기도 포천시 소재 승진과학화훈련장에서 2025년 FS연습과 연계한 올해 첫 '연합합동 통합화력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사진은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전차대대TF 장병들이 장갑차에서 하차해 목표고지를 점령하고 있는 모습. (육군 제공)관련 키워드자유의 방패FS한국미국육군공군주한미군김예원 기자 "KDDX 설계 한화오션에 넘겨라" 지시에 HD현대 가처분(종합)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관련 기사사드 발사대 2대만 성주 복귀…FS연습 vs 중동배치 '설왕설래'상반기 한미 연합연습 오늘 종료…北 무력 도발은 지속 예상미8군, 'FS 연습' 작전지역 내외 지상·공중 의무후송 훈련 성료李대통령, '자본시장 안정과 정상화' 간담회…이번 주(16~21일) 주요 일정"420km 사정권" 언급한 김정은…한미 겨냥한 '정밀타격'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