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사업회에서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안토니노 프렌자 해군 대외협력실장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전쟁기념사업회 제공)관련 키워드이탈리아해군백승주전쟁기념사업회김예원 기자 합참의장·육군참모총장, 선임자 없이도 징계받는다…'박안수' 사례 방지방사청장, 페루 국회의원단과 협력 논의…"K2 전차 후속계약 조속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