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학교 구성원으로서 '모두의 보훈' 동참하길" 당부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광복회 창립 60주년 기념 및 비전 선포식'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삼일절강정애국가보훈부삼일공고허고운 기자 부품국산화 걸림돌 제거…정부 주도 사업으로 지연 시 지체상금 '감면'韓·캐나다, 외교·안보 '2+2 장관회의'…'60조 잠수함 수주전' 총력(종합)관련 기사"대한 독립 만세"…윤욱하 선생 등 고창고등보통학교 학생 6명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