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 최초 여성 여단장 생도가 임관식 지휘독립유공자 외고손녀·쌍둥이 자매 소위도 배출27일 서울 노원구 육군사관학교에서 열린 제81기 졸업 및 임관식에서 임관 장교들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2025.2.27/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김선호육군임관식김예원 기자 조현 "한일, '민주주의 유전자' 공통점 있어...동북아 평화 시작점 돼야"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관련 기사軍 사관생도 자퇴 급증…모집 경쟁률은 반토막 '이중고'해병특검, 조태용 3차 소환…尹 수사기록 회수 지시 여부 조사이두희 국방차관 "軍 본연 임무에 매진할 수 있도록 혁신 이끌 것"이 대통령 "모두 위한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예우 더 높게"(종합)대통령 취임 선서에 육·해·공 참모총장 불참…'개혁' 신호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