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안보회의(MSC)에 참석차 독일에 출장중인 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15일(현지시간) 오전 독일 뮌헨 바이어리셔 호프 호텔에서 마코 루비오 미 외교장관과 양자 회담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2.15/뉴스1관련 키워드조태열외교부루비오트럼프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새해엔 붉은 말처럼 힘차게…외교 다변화·국익 확보 총력"中외교 "日 역사역행에 韓 올바른 입장을…'하나의 중국' 준수해야"(종합)관련 기사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시간 갖고 협의" 당부(종합)한미 외교장관 통화…조태열 "관세 협의, 시간 갖고 협의" 당부새 정부 외교 과제 무겁다…'트럼프·시진핑 방한·한일 수교 60주년'조태열, 美에 "상호관세 깊은 우려…대미투자 실적 고려해달라"한미일 외교장관, 오늘 브뤼셀서 회동…'상호관세 메시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