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흥미' 돋우며 '전통적 외교' 아닌 '거래적 외교' 추구전문가 "美, 결국 '비확산' 원칙은 스스로 부정 못 할 것"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트럼프 미국 대통령북한 비핵화핵군축한반도 완전한 비핵화핵보유국노민호 기자 조현-美 루비오 27일 대면 전망…중동사태 논의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北 최대 정치 행사 '당 대회' 개막…전문가가 본 네 가지 관전 포인트핵 군축 조약 끝낸 미·러…'북핵 고도화·비핵화 실종' 우려정부, '뉴스타트' 종료에 "NPT 체제 강화 노력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