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건 주고 받을 건 받고…트럼프發 안보 리스크 줄일 대책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7일 (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에 있는 마러라고 저택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한국 포천 비무장지대 인근 군사훈련장에서 미군 장병들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 '프리덤 실드'의 일환인 실사격 훈련을 준비하고 있다.2023.03.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강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방위비분담금주한미군북한핵미사일박응진 기자 현직 검사 "많은 사건 처리할수록 법 왜곡죄로 고소 위험 올라가"'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마침표' 찍어 놓은 한미 안보 협상 패키지…발표만 남았다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한미 '안보 협상' 순항 중"…관세 협상과 무엇이 다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