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군 활동을 북풍 왜곡…군은 정상적 군사작전 지속 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평양합참합동참모본부박응진 기자 "상사중재원, 공공기관 분쟁 우선 중재" 개정안 발의…국가자산 유출방지재판소원에 헌재 사건 연간 1만건 증가 전망…"예산처와 인력 협의"관련 기사코앞으로 다가온 트럼프 방중…北美, 대화 여력 있을까 [한반도 GPS][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통일부 "평화공존 3원칙 견지…남북·북미 대화 재개 노력 지속"北 방현공군기지서 무인기 '샛별-4·샛별-9' 나란히 첫 포착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