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군 활동을 북풍 왜곡…군은 정상적 군사작전 지속 실시"(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9일 국방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무인기평양합참합동참모본부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무인기로 전방 '韓 GP 모형' 때린 北…방사포는 후방 향했다'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한미일 외교장관, G20 계기 회동…북미 대화 가능성 속 3국 공조北, 초정밀 600㎜ 방사포 '저격수' 전투 사격…무인기 위력 시위도 진행北, 초정밀 600㎜ 방사포 '전투 사격' 진행…김정은 참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