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장관 권한대행-경호처장 간 소통…동원시 '철수'도 검토관저 상공 헬기·드론 투입은 사실상 불가능…'경호처 협조' 필요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8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관저에서 관계자들이 근무를 서고 있다. 2025.1.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尹비상계엄선포체포관저경호처55경비단박응진 기자 종합특검 "이화영 항소심 재판부에 관련 자료 전부 제출할 것…적극 협조"법률 박람회 'LES 2026' 개최…24~26일 양재동 aT센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