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엄 따른 신뢰 하락에 군 해명에도 야권의 의심은 계속군내선 북풍 의혹에 정상적 작전·훈련에 대한 왜곡 우려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12·3 비상계엄 사태를 사전에 모의한 혐의를 받는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24일 서울 은평구 서부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4.12.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비상계엄정보사블랙요원북풍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사우디 방산전시회에 '통합한국관' 운영…12개 중소기업 참가육군총장, 美태평양육군사령관과 화상회의…"역내 안보협력 강화"관련 기사정보사 휴민트 요원들, 내년 1월 국방정보본부로 재배치비상계엄 준비부터 해제까지…군 인사·'2차 계엄' 의혹 들여다본다특검 "노상원, 증거인멸 교사 시도" vs 노 "수사·재판 성실히 임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