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개입 의혹에 "수사 통해 확인돼야"'12·3 비상계엄 사태'를 앞두고 노상원 전 정보 사령관과 문상호 정보사령관이 안산의 한 햄버거집에서 만나 계엄을 사전에 모의했다는 진술이 나왔다. 사진은 18일 오후 ‘12·3 비상계엄’ 직전 전현직 정보사령관들이 계엄 직전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에서 비밀 회동을 가진 것으로 알려진 경기 안산시의 한 롯데리아 매장의 모습. 2024.12.18/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노상원국방부정보사령관비상계엄尹비상계엄선포허고운 기자 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관련 기사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 징역 7년 구형…내달 30일 선고(종합)특검, '계엄 햄버거 회동' 구삼회·방정환에 징역 7년 구형'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사령관, 1심 무죄…"고의 인정 어려워"(종합)'군사기밀 누설 혐의' 문상호 전 정보사령관, 1심 무죄 선고[일지] 2차 종합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