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한미일 공조 애쓰지만…외교 결정권자 부재 해소 난망

'질서 있는 퇴진'으로 오히려 '외교안보 공백' 불가피

본문 이미지 - 윤석열 대통령. (KTV 캡쳐)
윤석열 대통령. (KTV 캡쳐)

본문 이미지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News1 윤주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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