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5월 1일부터는 모든 병역미필자가 일반인과 동일한 10년 복수여권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된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여권법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10만원 돌려받고 '치킨 로드' 성지순례…올해 관광, 이렇게 바뀐다통일부, '北 원산 관광' 3단계로 추진…대북 '보건·의료 보따리'도 마련'소득세-건강보험료 연말정산 일원화' 등 6건…적극행정 법제 우수사례"오늘부터 무비자로 볼리비아 입국 가능"…한국인 포함 8개국 적용외통위, '여행금지국 방문시 처벌 강화' 골자 여권법 개정안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