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 80명 임관…해군총장 "국민에 신뢰, 적에겐 두려움을"임정현 해군 소위(왼쪽)와 이철민 해병 소위.(해군 제공)김상준 해군 소위.(해군 제공)관련 키워드해군해병대박응진 기자 법무부·서울대,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 토론회 개최'특혜조사 의혹' 김진욱 前공수처장 불기소 정당…법원, 재정신청 기각관련 기사포항 앞바다 나타난 美 해군 초고속 원정 수송선에 시민들 '깜놀'美, 나포 이란선박서 중국發 민군겸용 물품 찾았나…中압박카드버티는 이란에 2차회담 '좁은 길'…美선발대 파키스탄 속속 도착"6시간 경고 후 기관실 타격·헬기 강습"…이란 상선 美나포 전말[오늘 트럼프는] "이란 화물선 나포…기관실에 구멍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