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 국방부 차관(가운데)이 18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국방부 출입 기자단에게 '윤석열 정부 국방분야 성과 및 향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4.11.18/뉴스1관련 키워드김선호국방부아세안ADMM-Plus북한러시아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韓 국방장관에 일정 맞춘 아세안 장관들…차관은 러시아 '면전 규탄'국방차관 "북한군 파병 단호 대처"…아세안 등 국제사회에 촉구마닐라서 한·필리핀 국방협력공동위…국방·방산 협력 발전방안 논의국방차관 "北과 무기거래는 국제법 위반… 결코 허용될 수 없어"국방차관,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 참석… "국방협력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