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대]크렘린궁, 시큰둥하다 하루 만에 "트럼프와 대화 준비""거래주의적 평화협상 본격화 가능성"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018년 핀란드 헬싱키의 대통령 궁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하며 악수하는 모습.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나토미국스웨덴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트럼프 "그린란드 계획 협조 않는 국가에 관세 부과할 수도"(종합)마크롱 "프랑스軍 1차 병력 그린란드 도착…며칠 내 더 보강"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그린란드 "나토군 추가주둔·훈련강화"…덴마크 "주변 中군함 없어"'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