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의 E-7 판매 승인이 최종 기종으로 결정됐단 뜻은 아냐호주 공군이 운용하는 보잉의 공중조기경보통제기 E-7. 사진은 지난해 3월 호주 애벌론에서 열린 에어쇼에서 촬영됐다. 2024.3.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조기경보기항공통제기방위사업청방사청미국보잉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