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제2경제위원회산하 국방공업기업소를 방문하고 무장장비생산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륙간탄도미사일ICBM미국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법무장관 대행 "김승원 청탁-대장동 개발 의혹, 관련성 거의 없어"김승원 "제넨셀 허위자료 제출 몰랐고 임상시험 과정 부당개입 안해"관련 기사3000만원 까르띠에·디올 코트, 명품 두른 김주애…北 청년들 '부글부글'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주애=미래세대=핵보유' 북한의 후계자 선정 방정식[한반도 GPS][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트럼프, 김정은 만나면 북핵 묵인과 종전협정 논의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