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제2경제위원회산하 국방공업기업소를 방문하고 무장장비생산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륙간탄도미사일ICBM미국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北, 9차 당대회 맞춰 '사상 최대' 열병식 준비…새 군사노선 나오나李대통령 "中 북핵 포함 한반도 중재 역할 해달라 요청""올해 美 중간선거·전 세계 지정학적 충돌, 한국 외교 압박하는 분수령"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지방공장 시찰 열중하던 김정은, '핵실험장' 옆 길주군은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