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제2경제위원회산하 국방공업기업소를 방문하고 무장장비생산실태를 료해(파악)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대륙간탄도미사일ICBM미국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北 '화성-20형' ICBM에 '6개 다탄두' 장착 계획…美 방공망 돌파 총력'군 지도자 서사' 김주애, 김정은과 나란히 보고 받았다[포토 北]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北 "어제 전술탄도미사일 발사"…비행거리 다른 미사일 동시 발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