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정보본부 "러시아 수출 지속되면 북한군 훈련 차질 빚을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240㎜ 방사포 시험사격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포탄러시아강대식허고운 기자 증조할아버지부터 이어져 온 해병대 사랑…최초 4代 해병 탄생'도덕적 손상' 탐구하는 軍, '죄책감 관리'까지 나선다관련 기사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세계 견줄 만한 '땅크'"…김정은이 직접 선전한 '천마-20' 성능은?[인터뷰 전문] 유용원 "美, 지상군 투입 가능성 없다…투입은 자살골""귀순 의사 北 포로, 송환 대상에 여러 차례 포함…대통령 특사 파견해야"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