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 무임승차론' 또 피력…"주한미군 분담금 13조 6000억원 돼야"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10.1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이태우 외교부방위비분담협상대표와 린다 스펙트 국무부 선임보좌관이 지난 4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 기념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10.4/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SMA방위비분담금정윤영 기자 "북한 군사 전략, 체계화 단계 진입…억제 전략 재정비 필요"정부, 이란 사태 사흘째 총력 대응…교민 안전·정세 파악에 총력(종합)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핵잠 韓건조·車관세 15%' 확정…李대통령 "무역·안보 최대 변수 타결"'마침표' 찍어 놓은 한미 안보 협상 패키지…발표만 남았다한미 안보 협상, '국방비+원자력 협정 개정'이 골자…방위비는 후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