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 모습.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0.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재향군인회향군북한박응진 기자 '메탄올 소주병' 아버지 집앞 두고 간 아들…대법 "특수협박 아냐"법무부, 대검에 '스타벅스 구입 내역' 점검 지시…"징계 염두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