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은 완전히 단절된 교전국' 내부 단속·국제사회 각인북한이 15일 동해선과 경의선의 남북 연결도로를 폭파했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군은 15일 정오쯤 경의선 및 동해선 일대에서 연결도로 차단 목적(추정)의 폭파 행위를 자행했다"라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제공) 2024.10.1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15일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경의선·동해선 남북 연결도로 폭파 관련 뉴스를 지켜보고 있다. 2024.10.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경의선동해선남북관계폭파교전국노동신문북한 도발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재단 전환' 추진…민간 교류협력 허브로 재편[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독일 닮은 한반도…반세기 만에 소환된 동·서독의 '두 국가' 공방"대한민국 국군이다" 北 민간인 구조한 병사들…한 달 포상 휴가6·25전쟁 75주년, 北 '단절 조치'로 꽉 막힌 남북 동해선[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