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바라본 하늘에 북한이 날려보낸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떠다니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쓰레기풍선박응진 기자 '이화영 가석방 요구' 변호사 "'오버하지 말라' 경고 들려온다"경매 임차인 통지서 개선…QR코드로 맞춤형 정보 제공 강화관련 기사파주시, 대남 소음방송 피해 지원 공로 '행안부 장관 표창'남북 '강 대 강' 2년의 청구서…접경지 경제 손해 300억 넘는다"산불 확산 경로, AI가 30분마다 예측해 알려준다"[인터뷰 전문] 전수미 "김종인 위원장 때 국힘 인재영입 제안 거절"'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