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바라본 하늘에 북한이 날려보낸 대남 쓰레기 풍선이 떠다니고 있다. 2024.10.2/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쓰레기풍선박응진 기자 '재판소원' 추진 후폭풍…"4심제로 소송지옥" vs "기본권 보장""日 무상원조금, 강제동원 피해자에 안줘도 돼"…유족 2심도 패소관련 기사'DMZ법' 거듭 반대하는 유엔사…'긴장'엔 조용하고 '평화'엔 민감정부, '무인기 사태'에 남북 대화 희망 거는 이유는? [한반도 GPS]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