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8일 벨기에 브뤼셀서 개최김용현 국방부 장관이 11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13차 서울안보대화'를 계기로 방한한 롭 바우어 나토(NATO) 군사위원장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4.9.11/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나토브뤼셀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첫 30대 국방부 대변인 정빛나…"정확한 보도 가교 역할"(종합)벨기에 원전 상공에도 드론 출몰…영·독 '드론방어 부대' 지원유럽 동부 미군 일부 감축에…나토 "사전통보 받은 조정일 뿐"美국방장관 태운 항공기 유리창에 금이 쩍…英에 비상착륙'나토 신입생' 스웨덴, 러 드론 위협 대비해 5000억원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