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열 외교부 장관이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 사우디 외교부 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조태열사우디빈 살만정윤영 기자 반도체·선박이 견인…대동금속, 고부가 주물 매출 400억 규모자사몰 키우는 청호나이스…온라인 매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