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2차관 "MSP 사업 32개로 늘어…韓, 의장국으로서 노력"강인선 외교부 2차관이 2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 수석대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왼쪽은 조태열 외교부 장관. (외교부 제공) 2024.9.27/뉴스1관련 키워드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SP외교부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관련 기사美 "팍스 실리카 서밋 전날 韓과 양자대화…에너지도 논의"경제외교조정관, MSP 수석대표회의 주재…핵심광물 공급망 협력 논의한-캐나다, 핵심광물·에너지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 논의제2차 한-영 고위급 경제협의회…경제안보·첨단기술 협력 강화(종합)외교2차관, MSP 수석대표회의 주재…'공급망 안정·다변화'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