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대해 복무 아닌 민간인 신분으로 급여 받고 경계업무만 수행""7~10년 복무 외국인에 시민권 주는 것도 대안"…제63회 KIDA국방포럼국민의힘 소속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이 25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로카우스 호텔에서 열린 제63회 KIDA국방포럼에 참석해 연설을 하고 있다.2024.9.25/뉴스1 ⓒ News1 박응진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성일종재입대KIDA한국국방연구원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