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년 경력 전문 외교관…외교부 "네트워크 구축에 강점"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김영채 전 주나이지리아 대사한 아프리카재단 이사장노민호 특파원 中, 대만 수교국 장관 제재 비판한 美에 "하나의 중국 준수하라"[단독]신압록강대교 北입구에 없던 인공기 내걸려…15일 개통식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