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루벤 브레켈만스 네덜란드 국방부 장관.(국방부 제공)김용현 국방부 장관과 응 엥헨 싱가포르 국방장관.(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국방부네덜란드김용현싱가포르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