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까지 국유단·美 DPAA 22명 참여2023년 9월 한미 공동 수중조사팀이 고속단정에 탑승해 사이드 스캔 소나를 예인해 광안리 인근 해역을 조사하고 있다.(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제공)관련 키워드국유단유해발굴해운대DPAA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