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이적 혐의 구속기소, 간첩 혐의 적용 안돼…北 연계성 추가 수사(국방부 제공)관련 키워드정보사이적 혐의군사기밀 유출허고운 기자 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관련 기사'블랙요원 유출' 징역 20년 1심에 정보사 군무원·군검찰 '맞항소''블랙요원 유출' 정보사 군무원 1심서 중형…징역 20년·벌금 12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