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지뢰매설 작업 동원·주변 지리 잘 아는 군인 추정북한 병사의 북한 탈출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의 스틸 컷. 배우 이제훈이 연기한 극중 주인공은 지뢰 매립 위치를 기억해뒀다가 탈북을 시도한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북한군군인합동참모본부합참귀순월남지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청년 운동' 장려…겨울철 '집중 학습' 조직 [데일리 북한]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김정은 '광폭 행보', 마두로·무인기 사건 이후 급감…신변 안전 유의?"김정은 체면 손상해 도발 유도"…軍, 여인형 '이적' 혐의 인정성일종 "방첩사 해체, 국가안보 간첩에 완전 팔아넘기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