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지뢰매설 작업 동원·주변 지리 잘 아는 군인 추정북한 병사의 북한 탈출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의 스틸 컷. 배우 이제훈이 연기한 극중 주인공은 지뢰 매립 위치를 기억해뒀다가 탈북을 시도한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북한군군인합동참모본부합참귀순월남지뢰박응진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정의용·서훈 "탈북민 강제송환 아닌 범죄자 추방 조치" 추가 입장관련 기사민주 "전작권 환수, 독자 선언이라도"…국힘 "밀어붙일 일 아냐"(종합)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北, 유엔 안보리에 DMZ 지뢰 폭발 관련 서한…"韓 자작극에 불과"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北 주민들은 대남 확성기도, 지뢰 폭발도 모른다…꼭꼭 숨긴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