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근 지역 지뢰매설 작업 동원·주변 지리 잘 아는 군인 추정북한 병사의 북한 탈출을 소재로 한 영화 '탈주'의 스틸 컷. 배우 이제훈이 연기한 극중 주인공은 지뢰 매립 위치를 기억해뒀다가 탈북을 시도한다.ⓒ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북한북한군군인합동참모본부합참귀순월남지뢰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관련 기사우크라 北 포로 한국 송환, 결국 해 넘긴다김정은, 정평군 지방공업공장·종합봉사소 준공식 참석한미 핵잠 도입 협상 빨라지자, 北 "먼저 띄운다"…남북 경쟁 본격화푸틴, 김정은에 축전…"北 쿠르스크 파병으로 전투적 우의 확증""산타가 오고 있다"…오늘밤 자정 전 썰매 타고 한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