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연습 중 22일 민방위 훈련…한미 야외기동훈련 48건 실시‘을지자유의 방패’(UFS) 앞둔 13일 공군 제6탐색구조비행전대 HH-32 탐색구조헬기와 항공구조사들이 충남 태안 인근 해상에서 탐색구조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을지자유의 방패’(UFS) 연습을 앞둔 15일 공군 제17전투비행단 F-35A 전투기가 야간비행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공군 제공) 2024.8.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UFS미국미군북한박응진 기자 李대통령-曺대법원장, 차담까지 나눴는데…'대법관 제청' 갈등 향방은조희대 대법원장, 오늘 李대통령 대면…대법관 제청 갈등 후 처음관련 기사北, 브런슨 사령관 '한국 집단방위 중심' 발언 비난…"집단 응징의 목표될 것"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FT "3500억달러 투자약속 1년째 지연에 美불만 임계점 향해"스틸 美대사, 국방부 방문해 안규백 면담…'상견례' 차원"트럼프의 미국, 韓이 믿을 수 있는 동맹 아냐"…美경제학자 충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