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제12차 한미 방위비분담금특별협정(SMA) 체결을 위한 5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4.7.10/뉴스1관련 키워드SMA주한미군방위비정윤영 기자 조현 외교 "국제교류재단 역할, 국정과제 성과로 연결돼야"바다에 묻힌 조선인 136명…한일 '조세이 탄광'으로 과거사 협력 개시관련 기사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대통령실 "주한미군 지원비용 330억 달러…새 부담 비용 없다"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공동성명…"내년에 FOC 검증"[전문]'불확실성 해소·자주국방' 한미 팩트시트 '선방'…연 200억불은 부담'핵잠 韓건조·車관세 15%' 확정…李대통령 "무역·안보 최대 변수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