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도 내는 한미일, 이르면 유엔 총회 전후 출범 가능성 제기ⓒ News1 DB김정은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아우르스 차량을 시험 운전하고 있다.ⓒ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제재위원회 산하 전문가 패널대체 메커니즘중국러시아북러 밀착외교부유엔 안보리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