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상황에서는 위반 소지만 있어…반입 물리적 차단은 어려워대한민국 탁구 대표팀 신유빈, 임종훈 선수가 3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사우스 파리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중국 왕추친, 쑨잉사와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리종식, 김금용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7.30/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유엔 안보리북한금수품스마트폰삼성안보리 상임이사국프랑스IOC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정부, 해운업계에 안보리 결의 위반 행위 방지 당부"대북제재 속 남북 협력 현실적 방안은 '유예 조항' 활용하는 것"'방위산업 물질' 북한산 텅스텐 中에 지속 반입…활발한 거래 정황 포착정부, 금수품 '北철광석' 적재 홍콩 선사·선박 등 독자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