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해상활동 관여 혐의…중국인 2명도 포함정부가 10일 북한의 금수품 거래에 관여한 홍콩 소재 선사와 운영자 등을 대북 독자제재 대상으로 지정했다. 사진은 제재 대상에 오른 선라이즈 1호.(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0/뉴스1관련 키워드북한 철광석금수품불법 해상활동노민호 기자 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농축·재처리 족쇄 푼다'…한미 원자력협력 범부처 TF 출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