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 무혐의 나왔지만 공수처 수사 중…신원식 "수사 대상은 명예전역 안돼"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2024.7.19/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5일 오전 서울 용산국 국방부 민원실에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명예전역 반대 서명이 담긴 상자가 놓여져 있다. 2024.8.5/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임성근해병대명예전역국방부해군박응진 기자 신천지 "95세 초고령 이만희 인신 구속해 물리적 형벌 미리 가해"종합특검 "이화영 항소심 재판부에 관련 자료 전부 제출할 것…적극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