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레바논과 이란서 암살 감행…이란, 보복 예고"유럽 이어 중동 전선 열리면 美 한반도 공약 이행 차질"이란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가 지난 6월 28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에서 열린 이란 대통령 결선 투표 뒤 언론에 말하고 있다. 2024.06.28. ⓒ AFP=뉴스1 ⓒ News1 김종훈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이란이스라엘레바논악의축하마스정윤영 기자 알제리 특사, 콩고 대통령 취임식 참석…에너지·외교 협력 확대 논의정부, 이스라엘-레바논 10일 휴전 환영…"트럼프 중재 노력 평가"관련 기사"美, 전 세계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종합)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제 재개에도 "대화 순조롭게 진행""레바논서 佛 평화유지군 헤즈볼라에 피격…1명 사망·3명 부상"靑 호르무즈 개방 가능성에 "선박 통항·안전 고려해 관련국 접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