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풍선 적중률 높이려 데이터 축적용 살포 가능성북한이 대남 오물풍선을 살포한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앞에서 군 장병들이 내용물을 처리하고 있다. 2024.7.2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북한풍선합동참모본부합참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무인기 사건마다 불거지는 경계태세 구멍 논란…발견·식별 왜 어렵나北 오물풍선 잠잠하자…중국서 날아온 풍선 600개, 무슨 일?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北 무인기 침투에 아파치 MDL 근접비행…무인기 추가 투입 5회 이상"軍 "민간단체로 위장해 대북전단 살포? 지시나 실행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