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외교의 품격②] 1975년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사업 시작 "유엔 참전국 헌신 보답, 미래세대 6·25 참전 역사 통해 교류"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강동구의 한 숙소에서 에피오피아 어린이들을 격려하고 있다.(국가보훈부 제공)
편집자주 ...한국의 보훈외교, 'K-보훈'은 전 세계 공공외교 경쟁에서 우리의 독특한 소프트파워로서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의 보훈외교의 핵심 배경인 한국전쟁(6·25전쟁)의 정전협정일(7월 27일)까지 총 4편의 기사를 통해 K-보훈의 가치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보훈외교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짚어본다.
지난 2018년 9월 11일 서울 중구 그랜드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유엔참전용사 재방한 행사. (국가보훈부 제공) 2018.9.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022 유엔 참전용사 후손 평화캠프 참가자들이 제주 서귀포시 중문동 제주국제평화센터를 걷고 있다.2022.7.8/뉴스1 ⓒ News1 오현지 기자
편집자주 ...한국의 보훈외교, 'K-보훈'은 전 세계 공공외교 경쟁에서 우리의 독특한 소프트파워로서 그 가치가 재조명되고 있다. 한국의 보훈외교의 핵심 배경인 한국전쟁(6·25전쟁)의 정전협정일(7월 27일)까지 총 4편의 기사를 통해 K-보훈의 가치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보훈외교의 시작과 현재, 미래를 짚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