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공 지키는 주력 전투기이자 K-방산 위상 제고 역할"공군은 12일 '필승편대' F-4E 팬텀 4대가 49년 만의 국토순례 비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팬텀과 KF-21이 편대 비행을 하고 있는 모습. KF-21은 F-4와 F-5를 대체하기 위해 국내개발된 전투기로, 2026년부터 공군에 배치될 예정이다. (공군 제공) 2024.5.12/뉴스1관련 키워드KF-21방위사업청KAI보라매전투기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KF-21, 1600여회 비행시험 완료…올해 하반기 양산 1호기 공군 인도KF-21 보라매 전투기 탄 김 총리…"4대 강국 가능성 체감"KF-21 공대지 무장 능력, 2027년 양산기부터 적용KAI, 6859억원 규모 한국형 전투기 KF-21 추가무장사업 수주KF-21 탑재 '단거리공대공유도탄-Ⅱ', 내년부터 우리 손으로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