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링턴 국립묘지·태평양 기념묘지 벤치마킹해 발전방향 정립보훈부, 훈장 수훈자 전시·무명용사탑 국가문화유산 등재 등 검토6.25전쟁 74주년을 하루 앞둔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가족들이 고인의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미국 육군 의장대원이 버지니아 주 알링턴 국립묘지에서 아폴로 1호와 우주왕복선 컬럼비아호, 챌린저호 폭발 사고로 숨진 우주인들의 추모행사 중 기념비에 화환을 놓고 있다. <참고사진>ⓒ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국립서울현충원서울현충원알링턴국립묘지국방부국가보훈부보훈부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