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리, 북러 무기 거래 등 놓고 서방국과 중·러간 충돌유엔 안전보장이사회. 2024.04.18.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바실리 네벤자 주유엔 러시아 대사가 28일(현지시간) '북한/비확산'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브리핑 공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로버트 우드 주유엔 미국 차석대사가 28일(현지시간) '북한/비확산'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브리핑 공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가 28일(현지시간) '북한/비확산'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브리핑 공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김성 주유엔 북한대사가 28일(현지시간) ) '북한/비확산' 의제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브리핑 공식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은 유엔웹TV 캡처.관련 키워드안보리김현 기자 관련 기사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유엔, 서사하라서 35년만에 철수…50년 영토분쟁 새 국면"홍콩 거점 중국인 조직, 미국산 무기 北밀수…北외교관 화물에 은닉"北, 20분 만에 8조원대 암호화폐 약탈…핵·미사일 개발 '돈줄'로美 루비오 언급한 '中 서해', 韓 발표엔 한 줄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