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우려 표명·재발 방지 요구1일 북한이 송출한 것으로 추정되는 GPS(위성 위치 정보 시스템)방해 신호로 출항하지 못하거나 조기 입항한 어선들이 주문진 항구에 정박해 있다. ⓒ News1 엄용주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신호교란GPS정윤영 기자 SP삼화, AGV·AMR 주행용 고강도 바닥재 라인업스킨1004, 뉴욕 도심서 '선세럼 자판기' 운영…현지 접점 확대관련 기사"정치적 판단·여론 따라 '한미연합연습' 규모 변경…바람직하지 않아"北 12월 초부터 거의 매일 항공기 GPS 교란…李 방중 때 최다항재밍도 '자주국방'…軍, KPS 연계한 최적 항법체계 만든다북한, ICAO에 "한국 드론 평양 침범 조사" 재요청ICAO 이사회, 북한 GPS 신호 교란에 '심각 우려' 결정문 채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