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 명복 빌고 유가족 위로…규정 보완, 상담 등 운용 개선"신원식 국방부장관이 2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 헌화하고 있다. 2024.6.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신원식국방부육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관련 기사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전문]직접 수사 발표한 조은석…"尹, 국힘 만찬서 '싹 쓸어버리겠다'"특검 "尹, 한동훈에 '빨갱이'…추경호, 대학 시절 계엄 경험 위법성 인식"취임 100일 앞뒀지만…"국방부 장관이 안 보인다"[한반도 GPS]